본인 명의 신용카드
상담에서 사용 카드라고 부르는 카드는 고객님 본인 이름으로 발급된 신용카드여야 하며 가족이나 지인 명의 카드는 그 명의자 본인과 상담해야 합니다.
카드 실물이 곁에 없어도 카드사 앱에 카드가 보이면 통화에서 카드사 이름과 명의를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다.

처음 상담을 앞두고 필요 서류를 물어 오시면 다음머니는 종이 서류보다 본인 명의 신용카드와 본인 명의 계좌가 먼저라고 말씀드리며 상담에서 서류라는 말은 이 두 준비를 부르는 말로 쓰입니다.
상담 중에 서류가 필요한지 묻는 분께 다음머니가 드리는 답은 사용 카드와 입금 계좌가 같은 명의인지에서 출발하며 그 밖의 준비는 카드 종류에 따라 덧붙습니다.
상담에서 사용 카드라고 부르는 카드는 고객님 본인 이름으로 발급된 신용카드여야 하며 가족이나 지인 명의 카드는 그 명의자 본인과 상담해야 합니다.
카드 실물이 곁에 없어도 카드사 앱에 카드가 보이면 통화에서 카드사 이름과 명의를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다.
받으실 금액이 들어갈 계좌는 카드 명의자와 같은 이름의 계좌여야 하므로 처음 상담하실 때 입금받을 계좌가 본인 명의인지 은행 앱에서 미리 보시기 바랍니다.
계좌가 여러 개라면 입금 내역을 보기 편한 계좌 하나를 정해 두시면 입금 뒤 금액을 맞춰 보기도 쉽습니다.
체크카드는 결제하는 순간 계좌에서 금액이 빠져나가는 카드라 카드사가 나중에 청구하는 결제 금액이라는 개념이 없으므로 상담은 신용카드로만 이어집니다.
카드 종류가 헷갈리시면 카드사 앱의 카드 정보 메뉴에서 신용인지 체크인지를 조회해 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 카드는 대표자 본인 명의 계좌로, 법인 카드는 법인 명의 계좌로 입금되므로 사업자 카드로 상담하실 때는 그 명의의 계좌를 갖춰 두셔야 합니다.
법인 카드는 카드 사용 권한이 있는 분과 상담하며 장부 처리는 담당 세무사와 따로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명의를 맞추는 데 더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다음머니가 승인 요청 전에 무엇이 왜 필요한지를 말씀드리고 고객님이 들으신 뒤에 진행 여부를 정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 연락하실 때부터 서류를 모아 두실 필요는 없으며 사용 카드와 계좌 명의만 알고 계시면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본인 명의 카드와 계좌가 갖춰졌다면 다음으로 들으실 말은 결제 금액이며 받으실 금액과 어떻게 다른지가 다음 글의 첫 이야기입니다.
서류보다 명의가 맞는지가 상담의 시작입니다.
사용 카드와 입금 계좌의 명의를 알려 주시면 다음머니가 그 명의로 상담이 이어지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